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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바캉스 주의사항 살펴보고 성공적으로 준비해보아요~

힐링지기| 2019-08-02 20:32:15| 조회수 496| 댓글 17| 평점 5| 찜하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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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다들 여름 바캉스 준비는 잘 하고 계신가요~?

시즌이 시즌이니만큼 제대로 준비를 해 주어야 하고 피해줄 것도 몇 가지가 있어서

오늘은 이에 맞춰 꼼꼼하게 몇 가지 알려드릴 겸 준비를 해 보았습니다.

첫 번째로 주의를 해야 하는 것이 바로 눈병입니다.

정말 각종 질환에 노출이 되기 쉬운 계절이고 안과를 이용하는 환자분들도

특히 이 시즌에 상당히 늘어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유행성각결막염(Epidemic Keratoconjuctivitis)이란

아데노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눈병으로 

국내에서는 연중 발생하지만 여름철에 주로 발생합니다.  

급성출혈성결막염(Acute hemorrhagic conjunctivitis)이란

일명 아폴로 눈병이라고도 말하며 

엔테로바이러스 70형, 콕사키바이러스 A24형, 아데노바이러스 등에 

의한 바이러스성 결막염이며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게 되는 것이고 병 초기에 

충혈, 중증도의 동통이 있고 눈물 및 눈곱이 많이 나는 증상이 있고 

대개 3~4주간 지속됩니다. 

급성출혈성결막염(Acute hemorrhagic conjunctivitis)은 양쪽 눈의 발적, 종창, 동통, 

눈부심 등을 일으키는 출혈성 결막염으로 분류가 되는 것입니다.

특히 물놀이의 계획이 있다면 더욱 주의를 해 주어야 하고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다 싶으면 바로 진단을 받아보아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여름철에는 장염이나 식중독에도 걸릴 위험이 높아서

음식부터 식습관까지 깐깐하게 살펴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식품 또는 물의 섭취에 의해 발생되었거나 발생된 것으로 

감염성 또는 독소 형 질환”으로 규정하고 있는 것을 말하고

살아 있는 세균에 의한 감염이나 음식물 내에 세균이 만들어 놓은 독성이 남아 있는 경우, 

음식물 섭취 후 장내에서 만들어진 독성에 의하여 발병하게 되고

8∼12시간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복통, 설사 등의 위장 증상이 나타나는데

증세가 심해지면 꼭 병원을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식중독에 예방을 하기 위해서는 항상 모든 음식은 한번에 먹을 수 있는 

분량만 만들거나 구입하여 사용하도록 하고 되도록이면 날 것 보다는 열을

가한 것을 위주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유통기한이 경과하였거나 불확실한 식품은 아예 패기를 해주고

상온에 일정 기간 방치하여 부패,변질이 우려되는 음식은 과감히 버리도록 해 줍시다.


여행지에서 직접 취식하는 경우 항상 신선한 식재료를 구입하고, 

물은 끓이거나 정수된 것을 사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 중에도 식사 전, 조리 시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열이 높고 통풍이 잘 되지 않은 자동차 트렁크나 내부에 음식을 보관을 하게 되면

변질 우려가 있어서 이동을 해야 하는 경우 웬만하면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하며,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섭취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길거리 음식이나 위생 취약 시설의 음식 섭취를 자제하는 것도 중요하고

산이나 들로 가는 경우는 버섯이나 과일 등을 함부로 따먹지 않아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최근에 주의를 해야 할 것이 비브리오 폐혈증입니다.

특히 이맘때 많이 나타나고 있는 질환으로

비브리오 블니피쿠스균(Vibrio vulnificus)에 의해서 발병하며 감염형과 패혈증으로 구분됩니다.

연안에서 생산된 어패류를 비위생적으로 생식할 때와 

상처난 피부가 오염된 해수 등에 접촉하였을 경우에 발병하게 되는데요

감염형은 급성위장염을 일으키며 복통, 설사, 구토, 심하면 혈변이 나타납니다. 

잠복기간은 8~20시간(평균 12시간)으로 비교적 치명 율이 높고

패혈증은 이 균에 오염된 날 어패류를 먹음으로써 

이 균이 십이지장 부위로 침입하여 혈액을 통해 전신으로 퍼져서 발생합니다. 

발병한지 38시간 내에 오한, 발열, 근육통과 함께 피하출혈, 

물집, 궤양, 괴사 등의 피부증상을 나타내며 치사율이 매우 높습니다.

이 병에 걸리기 쉬운 사람의 경우 어패류는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하고

비브리오균은 18℃이하에서는 사멸하므로 저온 살균하도록 합니다.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가급적 바닷물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고,

바닷물에서 나오면 깨끗이 씻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렇듯 주의를 해 주면서 여름 바캉스를 건강하게 즐겨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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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참여인원 19

5
bizbuz (19-08-02 23:22)
눈병, 장염, 식중독, 패혈증 등 모두 다 피하시고 즐거운 여름 휴가 나시길~~~~~~~!!!
꽃고무신 (19-08-03 00:33)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아리알찬 (19-08-03 00:33)
감사합니다.
여우사랑비 (19-08-03 00:33)
정보 감사합니다.
큐리 (19-08-03 07:56)
좋네요
아라군 (19-08-03 09:30)
정보 감사합니다.
로이70 (19-08-04 16:46) 모바일에서 작성됨
좋은정보감사
hit555 (19-08-04 16:50) 모바일에서 작성됨
눈병조심
로이70 (19-08-06 08:58)
휴가끝
hit555 (19-08-06 09:01)
감사합니다.
건물주되자 (19-08-07 23:35)
많은 정보를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건물주되자 (19-08-08 20:55)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끌모아태산 (19-08-10 13:27)
다양한 의견을 얻고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월급1000만원 (19-08-10 13:48)
휴가 정보를 제공합니다. 감사합니다
농촌사이다 (19-08-10 14:02)
휴가지 가서 감염될 수 있는 질병을 미리 알고 예방할수 있다
부자만세 (19-08-11 11:5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용용삼용이 (19-08-18 21:0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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