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디가디

구로/가산디지털 단지의 모든 정보가 한눈에!!



김재원, 주부 9단 면모 과시..엄마 사랑 독차지!

박진수| 2014-01-24 18:30:21| 댓글 0| 찜하기 0
찜하기
[미디어인뉴스-온라인뉴스팀] 김재원이 신들린 마늘 까기 솜씨를 발휘, 달인에 등극하며 주부 9단의 면모를 과시했다.
 
오늘(24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사남일녀’는 강원도 인제군 깊은 산골인 솟탱이골에 사는 박광욱-김복임 아빠-엄마와 함께하는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되는 가운데, 김재원이 주부 9단의 면모를 과시하며 김민종의 질투를 폭발하게 만들 예정이다.
 
지난 3회 방송에서 능수능란한 솜씨로 장어를 손질하고, 해물 수제비를 맛있게 끓여내는가 하면 김장 방법 역시 정확히 알고 있는 모습으로 주방의 숨은 고수임을 드러냈던 김재원. 그가 오늘 방송되는 4회에서는 신들린 마늘 까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넷째 날, 엄마를 도와 김장재료 손질에 나선 김재원은 엄마가 많은 양의 마늘을 가지고 등장하자 “일일이 까면 너무 오래 걸린다”며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고 회심의 미소를 보여 엄마의 귀를 솔깃하게 했다.
 
특히 김재원과 티격태격 부엌쟁탈전을 벌여 온 둘째 김민종은 자포자기한 듯 “얘만의 노하우가 있대. 얘 뜻에 따르는 게 좋아”라면서 엄마를 안심시켰지만, 주부 9단의 면모로 엄마를 사로잡는 넷째 김재원에게 결국 질투를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그런 가운데 김재원은 자신만의 마늘 까기 노하우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스테인리스 볼 두 개를 비장의 무기로 들고 나온 김재원은 자신만의 마늘 까기 비법으로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많은 양의 마늘을 한 번에 손질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김재원이 마늘 까기 달인에 등극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재원 마늘 까기도 잘해? ‘사남일녀’에서 못하는 게 없네~”, “요리 진짜 잘하나 보다”, “스테인리스 볼로 마늘을 깐다고? 어떻게?”, “’사남일녀’ 보면 주방 일은 김민종이 다하는데 은근 실력자는 김재원이야ㅋ”, “김재원 주부 9단 면모 드러내는 거야? 집에서도 부엌일 알아서 척척 해주는 자상한 남편일 것 같아~”, “마늘까기 달인 김재원! 방송으로 볼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