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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인기 연예인 축하 관람 러시

박광수| 2014-07-16 13:30:01| 댓글 0| 찜하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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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인뉴스-박광수 기자] 15일 7시부터 진행된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VIP시사회에 많은 연예인들이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작사인 비오엠코리아에 따르면 김승현, 김혜진, 원기준, 박준형, 반민정, 오만석, 작곡가 윤일상, 윤진서, 웅산, 이상윤, 정흥채, 홍록기, 하주희, 프리츠 등 많은 연예인이 공연장을 찾아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공연을 축하했다.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에 출연중인 서범석 배우의 초대로 VIP시사회에 참석한 이들은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마친 후 공연을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VIP시사회에 참석한 연예인들은 "서범석 배우에게 '올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랑이야기'라고 들었다"며 "브로드웨이 대작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된 것으로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친 한 남자의 숭고한 사랑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탄탄한 드라마와 아름다운 선율로 사랑 받고 있는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8월3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문의 비오엠코리아 02-3442-7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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